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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속으로> "콘텐츠분야 특화" 성남테크노과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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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림 기자, newyerim@abn.co.kr
방송일 : 2019.08.09

앵커 멘트성남시 내 특성화고등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이죠. 오늘은 마지막으로 성남테크노 과학고등학교로 가봅니다. 최근 영상 촬영이나 편집, 1인 미디어가 떠오르며 성남테크노 과학고등학교 영상제작과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신예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 멘트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이 직장에서 일하다가 후에 대학에도 진학할 수 있는 선취업 후진학제도. 선취업 후진학제도 등 혜택으로 고졸 채용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학생들의 생각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자신의 관심 분야나 진로를 찾아 관련된 전문능력을 키우는 겁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최근 청소년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영상, 콘텐츠 분야.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백혜지 학생은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영상제작과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인터뷰> 백혜지 /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영상제작과 "공모전에 참가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교육부 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할 수 있었어요. 영상 콘텐츠에 관련된 공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실제 현장직 경험을 바탕으로 스튜디오 조명과 음향, 방송콘텐츠제작 수업을 진행합니다. 영상제작과를 포함해 건축디자인과, 디지털전기전자과 등 5개 학과를 운영 중인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과별로 특화된 기능동아리를 개설해 수업 시간 이외에도 학생들이 언제든지 현장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자격증이나 수업을 요청하면, 교내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해주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명주 / 아프리카TV '프리컷' "성남시 내 유일하게 영상제작을 배울 수 있는 학교라 선택했습니다. 컴퓨터그래픽스, 사진기능사, 영상 편집 관련해서 취득했습니다. 실습 위주 수업을 들어서 현장에 나가서도 응용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 실무 수업으로 학생들의 미래를 밝혀주는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ABN뉴스 신예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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