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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카메라> 심폐소생술을 배워요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대강당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생활관리사, 심폐소생술을 배워요! -마네킹을 이용해 이론과 실습을 익혀요~ <현장음> 강사 "우리가 이 가슴뼈를 누르면 연골에서 갈비뼈가 빠지는 것을 부러졌다고 얘기를 합니다. 부러진 소리가 나서…." -5cm 깊이로 정확하게! -분당 100~120회 속도로 가슴 압박을! <인터뷰> 이선옥 생활관리사 /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평소에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힘들기는 했지만 위급상황일 때 꼭 필요한 교육 같아서 잘 받았고요. 앞으로 위급 시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체험하며 배우는 생활관리사들. -어르신의 건강관리,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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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특강 진행
성남 여성의전화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합니다. '감춰진 이름을 드러내다'를 주제로 독립을 위해 활약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역사를 뒤돌아보는 내용입니다. 교육은 시청 율동관에서 6월 18일부터 총 3회기로 진행되며, 성남여성의전화에서 선착순 접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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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보건소, 방문보건 사업 진행
분당구보건소에서 홀몸어르신 운동친구만들기 프로그램인 방문보건 사업을 진행합니다. 한솔마을 711동과 한솔마을 4단지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합니다. 5명의 소그룹 운동 프로그램으로 물리치료사가 직접 운동을 가르칩니다. 분당구보건소 방문보건팀(729-3961)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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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어르신들의 지난날, 자서전에 담는다
어르신들이 둘러 앉아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놓습니다. 어렸을 때 꿈꾸던 모습은 어땠는지 지금 바라는 꿈은 무엇인지. 지난날을 회상해봅니다. <현장음> "바랄 건 더 없고 가족들이 행복한 거, 손자, 자식들이 다 행복하고 건강한 게 최고죠." 이 모임은 혼자 사는 어르신으로만 구성돼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만나 과거를 돌아보고 기록하는 것이 주된 활동. 지난날과 지금, 어르신들의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됩니다. <인터뷰> 박귀순 / 중원구 중앙동 "도움이 돼요. 삶의 의욕을 잃었었는데 선생님들의 권유로 하게 돼서 모든 것을 이렇게 해결할 수 있었고요."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혼자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복자서전' 제작 사업입니다. 어르신 스스로 주체적인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서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이기쁨 /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노후를 기록하고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면서 주체적인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5개 모임이 활동 중이며, 자서전 제작을 위해 43명 어르신이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봉욱(78) / 수정구 신흥동 "안 해보던 걸 해보려니까 어려움이 많아요. 그래도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300명 가정에는 생활관리사가 직접 찾아 어르신의 자서전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들 340명의 인생을 담은 행복자서전은 9월경 발간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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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성교육,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성에 대해 궁금증을 갖기 시작할 때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인터뷰> 류현지 / 학부모 "아이들한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나, 애들한테 물어봤을 때 제가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나 (고민이 됐어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자녀의 성교육을 주제로 특강이 열렸습니다. 전문가는 자녀에게 건강한 성문화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10살이 되기 전 성교육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합니다. 이때, 생식기의 정확한 명칭과 위생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현장음> 김소영 / 강사 "나중에 아기씨 나오는 곳이야. 아니에요. 눈을 눈이라고 똑같이 이야기해주는 거랑 이야기해주시면 된다는 거에요." 이처럼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한 달에 한 번, 성교육을 비롯한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나은 /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부모 역량 강화와 가족의 건강성 증진을 위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부모교육특강 성교육을 준비했습니다." 이어지는 6월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현명한 양육법 코칭에 대한 강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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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강연 '약사용 설명' 열려
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공의료 강연이 열렸습니다. 이날 강연 주제는 '약 사용 설명'. 수정구보건소에선 이병도 약사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약사는 우선, 약으로 얻게되는 효과보다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약을 사용할 때는 낮은 용량부터 써야 하며 약을 많이, 자주 먹는다고 해서 병이 빨리 낫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부작용 위험만 높일 뿐. <현장음> 이병도 부회장 / 서울시 강남구 약사회 "새로운 약을 추가하거나 기존에 먹던 약이 있다면 어떤 사소한 내 몸의 변화나 정신적인 변화도 약 때문에 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약물 부작용은 과다복용으로 나타나는 만큼, 용법 용량을 꼭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노년층은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최소 용량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장음> 이병도 부회장 / 서울시 강남구 약사회 "한번에 (약) 먹는 용량을 높이면 안 됩니다. 타이레놀도 많이 먹는 약이지만 부작용이 나면 꽤 심각하게…." 한편, 다음 공공의료 강연은 건강보험 설명서, 병원사용설명서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성남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ABN뉴스 김은수입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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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르신 작품공모전 개최
경기 복지재단에서 어르신 작품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청춘일기'를 주제로 하는 문예, 미술, 서예, 문인화, 사진, 동영상작품을 공모받습니다. 전국 만 60세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6월 28일까지 경기복지재단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입상할 경우 상장과 최고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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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토크 콘서트 열려
시청에선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육아토크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이날은 양육전문가 박근주 교수가 육아 강연에 나섰습니다. 전문가는 우선 아이가 집에서 가정생활을 잘 해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인 사회에서도 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집단에서도 소속감을 갖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현장음> 박근주 교수 / 한국아동교육계발원 어린이코칭센터 "산만하지 않고 호기심 많은 아이였으면 좋겠고 활발했으면 좋겠어요. 고집부리지 않고 주도적이지 않았으면 좋겠고요.의존적이지 않고 자율적으로 성장하는 게 우리 교육의 목표에요. 부모님의 교육 목표는 어떠세요?" 또 아이의 행동 수행을 통해 몸으로 기억하는 습관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박근주 교수 / 한국아동교육계발원 어린이코칭센터 "기억이 되고 행동이 우뇌로 가면 습관이 되겠죠. 그래서 아이들은 모든 행동 수행이 최고로 좋아요." 강연 후반에는 부모들이 육아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전문가와 소통하며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4세 아이가 엄마, 아빠가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공감을 샀던 육아맘토크 콘서트. 한편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선 매년 육아맘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BN뉴스 김은수입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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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백일장 "늦게라도 배우니 좋아"
은행1동복지회관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이 식물원을 찾았습니다. 야외에서 열린 백일장. 어르신들이 주름진 손으로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 한글을 써내려갑니다. 92살 이남님 어르신. 본인의 이름 석 자로 삼행시를 지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의미를 담아 완성했습니다. <현장음> "이왕에 왔으니 남을 위해 살자" 자녀를 키우느라, 일하느라 배울 기회를 놓쳤지만, 이렇게 글을 쓸 수 있어 스스로 대견합니다. <인터뷰> 이남님(92) / 중원구 은행동 "조금 그래도 배우니까 글자라도 쓰고 이름이라도 쓰니까 좋아서요." 하얀 도화지는 어느새 어르신들의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한글을 배우며 보람된 순간과 가족에게 전하는 사랑. 짤막한 글과 함께 멋진 그림도 그려넣습니다. 비록 늦게 깨우친 한글이지만 이제는 글 배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인터뷰> 강순택 / 중원구 은행동 "좋죠. 공부도 못했던 사람이 문해교실에서 이렇게 가르쳐주고 하니까 너무 좋아요." 아들딸, 손자 손녀도 공부를 다 마쳤을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어르신들. 한글을 배우며 새로운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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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카메라> "함께하는 오감발달 교육"
-성남시청 1호 아이사랑놀이터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클로버 부모교육 -향기가 솔솔~ 감각 탐색하기 <현장음> 강사 "엄마와 함께 이야기도 만들어보고 그 안에서 향기를 발전시켜서 그것을 통해 향기에 대한 탐색도 같이 해볼 수 있도록요." -체리향도 맡아보고 스티커를 붙여봐요! -신 나게 놀이하며 아이와 긍정에너지 UP! <인터뷰> 한서희 이명화 / 분당구 야탑동 "집에서는 밀가루 놀이를 하던가 비눗방울, 화장실에서 목욕할 때는 물감 놀이 이런 거를 많이 해줘요. 오늘도 너무 좋아해요. 워낙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 -영아 3~4세, 유아 5~7세는 참여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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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황송공원에서 건강하게!
금광1동 게이트볼클럽이 운영되는 황송공원 게이트볼장. 한산한 낮시간을 이용해 어르신끼리 게이트볼 연습을 합니다. 금광1동 게이트볼 회원인 허무길 할아버지는 게이트볼에 참여한 지 벌써 12년째. 매일 참여하다 보니, 불편했던 다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인터뷰> 허무길(71) / 중원구 상대원1동 "게이트볼을 하면 다리가 건강해지고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에 아주 좋아요." <인터뷰> 성문환 / 중원구 상대원1동 "(게이트볼) 3시간이면 거의 만 보 이상을 걷고 있는 건데,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죠. 노인네들의 레저활동에는 최고 좋은 운동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광1동 게이트볼클럽은 남녀노소,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78세 박호철 할아버지는 공원 등산로에 설치된 운동기구로 매일 몸을 풉니다. 특히 다리 강화 운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호철 / 중원구 금광동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올라갈 때 못한 운동을 내려오면서 (운동 기구를 이용해) 다 하는 거죠. 계속 운동을 하면 괜찮아요. 다리가 덜 당겨요." 황송공원에서 다양한 운동을 하는 시민들. 저마다 맞는 운동 스타일로 건강을 가꾸고 있습니다. ABN뉴스 김은수입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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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초·낙생초 대상 건강돌봄놀이터 운영
분당구 보건소에서 서당초와 낙생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놀이터를 운영합니다. 영양사와 운동사, 전문강사가 학생들에게 체험형 식생활 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을 가르칩니다.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 7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분당구보건소 영양플러스실(729-4006)에 문의하면 됩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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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경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문 연다
올 하반기 수정구 태평동 가천대역 인근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경원프라자 3층에 약 250평 규모로 사무실과 교육실, 체육공간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을 위한 지원과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지원, 크게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애인 부양 부담이 있는 가족을 위해 상담이나 교육,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증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학령기 이후 성인 발달장애인의 돌봄시설이 필요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평생교육, 돌봄서비스에 주력한단 구상입니다. <인터뷰> 김상철 팀장 / 성남시 장애인복지과 "발달장애인에 대해서는 학령기 이후 성인의 평생교육을 필요로 하여 앞으로 사회성 향상을 위한 교육, 의사소통 증진 등 건강, 심리, 문해교육 등을 통하여 평생교육을 포함해 운영할 것입니다." 시는 건물 계약을 마친 뒤 4월 말부터 사무실 구조변경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사업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할렐루야복지재단이 선정돼 6월 중으로 업무 협약 체결을 밟을 예정, 이르면 8월 경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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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어우러지는 '지구촌어울림축제'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축제,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시청에서 지구촌 어울림 축제가 열렸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먹거리가 한데 모여있습니다.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권 폴란드, 아프리카권 가나까지 요리사로 나선 결혼이주민과 외국인주민 덕분에 여러 나라의 먹거리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박소희 / 베트남출신 결혼이주민 "여기서 베트남 월남쌈 만들고 있어요." 세계의 다양한 문화도 접해볼 수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을 보여주는 모형이나 장식품, 사진 등이 전시됐습니다. 시민들은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도 남겨봅니다. <인터뷰> 이성우 / 한솔고등학교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요. 여기에 뭐가 엄청나게 많아요. 좋은 것 같아요." 40여 가지 체험 부스를 비롯해 무대에서는 각국의 전통춤을 선보입니다. 국가별 먹거리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며,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인터뷰> 이상락 센터장 /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 "성남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우리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서 지구촌에 있는 각 나라의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우리는 서로 다르지 않다,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공유하기 위해서요." 한편, 성남시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 5,700명을 포함해 약 2만 9천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습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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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동아리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경기도 어르신동아리경연대회 '9988톡톡쇼'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합니다. 60세 이상 어르신 5명 이상이 참여하는 공연 동아리면 참가할 수 있고, 경연 분야는 노래, 춤, 기악, 세대통합입니다. 6월 28일까지 경기복지재단으로 공연 동영상을 제출해 신청하면 되고, 예선을 거쳐 9월 중 본선이 진행됩니다. 대상팀에게는 경기도지사상장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집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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