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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한 전 시의원, 자유한국당으로 복당
정용한 전 시의원과 바른미래당 관계자들이 자유한국당에 복당 및 입당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성남 수정 당원협의회 측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정용한 전 시의원과 바른미래당 수정 지역위원회 분과위원장, 위원들 50여 명이 당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5,6대 성남시의원을 지낸 정용한 전 시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을 탈당해 약 3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셈입니다. 정용한 전 시의원은 "그동안 야인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며 많은 의견을 들었고 한계도 느꼈다"며 "복귀한 만큼 건전한 보수의 재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9.02.21
주말, 상가주변 쓰레기 미수거 예정
성남시가 주말 상가밀집지역과 도로변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시행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조치라며 27일 수거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열어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2.21
도내 목욕탕 33곳 레지오넬라균 검출
도내 목욕탕과 찜질방, 사우나 206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총 33곳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를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간 조사를 벌여 부적합률이 16%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시, 군에 조사결과를 통보하고 소독과 관리방법 개선 등을 실시하도록 조치했습니다. 한편, 레지오넬라증은 발열, 두통 등을 유발하고, 심할 경우 폐렴으로까지 발전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2.20
8개 공공택지지구 입주지원협의회 신설
경기도가 도내 8개 공공택지지구에서 입주지원협의회를 새로 운영합니다. <CG> 올해 입주지원협의회가 신설되는 8개 지구는 남양주 지금과 하남 감일 등 성남에서는 고등지구가 포함됐습니다. 입주지원 협의회는 경기도와 입주민 대표, 사업시행자 등이 참여하며 주민불편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도는 2012년부터 입주지원협의회를 운영해 그동안 2천여 건의 주민 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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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가져오는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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