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N

ON AIR

고객센터 1544-1100 주중 09:00 ~ 18:00* 공휴일 휴무

검색
종량제봉투…"사재기 의미 없다"
성남시가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재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물량을 확보해 공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로 비닐 원료인 이른바 나프타 수급 차질 우려가 제기되면서 실제 종량제봉투 구매가 급증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23일에는 약 49만 장이 그리고 24일에는 무려 76만 장이 팔렸습니다. 하루 평균 유통량인 15만 장과 비교해 무려 3배에서 5배나 증가한 수준입니다. 시는 3월 초 원료 확보가 가능한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다음 달에는 추가 업체 선정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충분한 재고를 이미 확보한 상태로 생산과 공급에는 차질이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특히, 종량제봉투 가격은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별도의 법적 절차 없이는 인상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가격 상승을 우려한 사재기는 불필요하다는 게 시의 설명입니다. 시는 앞으로 판매소의 부당 가격 인상 등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그러면서 필요한 경우 구매 수량 제한 권고 등 현장 관리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안정적 수급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뉴스 쎔네일 이미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기후테크 업무협약 체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도내 산업진흥원들과 함께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 진흥원은 성남과 용인, 그리고 화성시 등 9개 시 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기후테크 산업 육성에 대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섭니다. 기후테크는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산업입니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 저감, 그리고 환경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경기도 기후테크센터가 공식 출범하면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산업 육성의 구심점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기후테크 분야 인프라와 정보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또, 유망 기술의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발굴과 활용 등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아울러 기술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와 함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 추진합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군 단위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지역 기반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부터 인재 양성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뉴스 쎔네일 이미지
판교 임직원…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 지원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 청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이른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입니다.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중소·중견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대 3천만 원의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입니다. 경기도 내 주택이나 아파트, 그리고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입니다. 특히, 2025년 8월 1일 이후 체결된 보증금 5억 원 이하 임대차 계약이 해당됩니다. 올해는 판교 인근 지역으로의 이주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그러면서 양성평등을 반영한 우대 조건을 적용해 청년층의 주거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천만 원입니다.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본 지원 기간은 2년으로 1회 연장을 통해 최장 4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기업과 개인의 부담도 최소화합니다. 경기도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391명에게 총 82억 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도는 이번 사업이 청년 인재 유입과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뉴스 쎔네일 이미지
최신뉴스
'2026 경기게임아카데미' 15기 모집
경기도가 대한민국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창업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2026 경기게임아카데미' 창업과정으로 15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과정은 단순 교육을 넘어 창업과 성장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때문에 창업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최종 선발된 15개 팀은 약 6개월 동안 게임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됩니다. 특히 팀당 600만 원의 개발 지원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공용 개발 공간과 고성능 장비, 그리고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치덱 컨설팅 등의 기회도 제공됩니다. 또, 현업 전문가와의 1대1 멘토링도 지원됩니다. 글로벌 흥행작을 개발한 개발사뿐 아니라 게임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하우를 직접 전수할 예정입니다. 과정 수료 이후에도 지원은 이어집니다. 우수 3개 팀에는 추가 개발 지원금과 함께 최대 1년간 개발 공간을 무상 제공합니다. 여기에 상용화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돼 실제 시장 진출까지 돕는 셈입니다. 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게임 스타트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발자는 오는 4월 15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6
뉴스 쎔네일 이미지
<영상뉴스> '모란민속5일장'의 봄
모란민속5일장 모란다목적공영주차장…매달 4, 9일 열려
2026.03.25
뉴스 쎔네일 이미지
오픈이노베이션 참여…스타트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대·중견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기업 간 단순 매칭을 넘어 상호 이해도를 높이는 '심층 매칭 밋업'도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 기존 1회 운영에서 2회로 늘렸습니다. 또 기술 실증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업성과를 검증하는 '비즈니스 가치 실증'까지 도입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서밋과 투자설명회, 그리고 IR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합니다. 그러면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현대건설과 LG전자, 그리고 카카오모빌리티 등 총 17개 대·중견기업이 참여합니다. 스타트업은 원하는 기업과의 협업 과제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후 평가를 거쳐 최종 17개 과제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기업은 대·중견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모집은 오는 4월 6일까지입니다. 4월 중 심사를 거쳐 대상 기업이 선정되면 4월 말 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협업이 시작될 방침입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5
뉴스 쎔네일 이미지
경기도주식회사, '수출·기술 실무협의체' 참여
경기도주식회사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이에 '수출·기술 실무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식품진흥원 내 수출지원센터가 설치되면서 식품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의체에는 경기도주식회사를 비롯해 대전과 울산, 그리고 제주 등 전국 10개 권역의 수출지원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앞서 1차 회의를 열어 기술지원사업의 성과를 앞으로 해외 진출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러면서 기관 간 협력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우선 식품진흥원의 해외 인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바이어 발굴과 연계 등을 통해 조기 수출 성과를 이루겠단 계획입니다. 특히,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계해 수출 준비부터 물류비 지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타 기관의 우수 해외 진출 사례를 공유해 경기도 기업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그러면서 공동 기술개발과 해외 인증 사업 참여 확대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협의체를 통해 중소 식품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50개사의 제품을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럽 등에 판매해 약 160억 원의 거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5
뉴스 쎔네일 이미지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진행
경기도에서는 매년 통큰 세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정책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가 올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진행합니다. 도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통큰세일은 지난해 경기도 정책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에 올해는 더욱 혜택을 확대해 오는 29일까 총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또, 도내 500여 개 상권과 8만여 개 점포가 참여해 지난해보다 규모도 커졌습니다. 소비자 혜택도 강화됐습니다.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페이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 최대 3만 원으로 행사 전체 기간동안 최대 12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되는 셈입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 할인도 진행됩니다. '배달특급'과 '땡겨요', 그리고 '먹깨비'에서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5천 원 할인쿠폰이 지급됩니다. 도는 이번 통큰세일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통큰세일 참여점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5
뉴스 쎔네일 이미지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4월 24일까지 '2026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고 노동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있는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모두 25개 기업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선정 기업에는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작업환경 개선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안전장비 구입이나 시설 개선, 그리고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에는 가점도 주어집니다. 이와 함께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 연계 지원과 더불어 우수기업 상위 3곳은 경기도지사 표창도 수여됩니다. 인증 기간은 2년으로 기간 종료 후에는 재신청도 가능합니다. 도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5
뉴스 쎔네일 이미지
이미지 개선…디자인 개발 지원
중원구 상대원동의 한 커피 재료 생산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제품 디자인을 개선한 바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디자인이 이미지와 맞지 않아 바꿔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성남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새 제품 디자인으로 판로 개척에 탄력이 붙었습니다. <현장음> 커피 재료 생산업체 관계자 "고객에 관한 인지도가 나아진 것 같아요. 고객이 실질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디자인적인 부분이 크거든요. 내용물이 바뀌지 않더라도 포장을 먼저 보면서 이 안에 어떤 내용물이 있는지를 고객이 감지할 수 있고 결정하잖아요." 이런 가운데 성남시가 중소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올해는 모두 10개 업체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원 내용은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제품 포장 중 한 가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개발에는 성남시에서 공모로 선정한 전문업체가 맡습니다. 제조사의 특성을 반영해 각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개발 비용은 업체당 최대 250만 원으로 모두 성남시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성남에서 1년 이상 영업을 진행한 식품제조가공업소입니다. 아울러 '중소기업기본법'을 충족한 곳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0일까지 시청 위생정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개의 식품제조사를 선정해 제품 포장 8건과 기업 이미지 1건,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 1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4
뉴스 쎔네일 이미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강사 모집
성남시의 한 은행 창구입니다.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현금을 인출 하려던 남성이 은행 직원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하마터면 3천만 원 상당의 돈을 그 자리에서 잃을 뻔했습니다. 전화금융사기 범죄는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아 범죄에서의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때문에 지역 곳곳에선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강의가 열립니다. 강의는 각종 전화금융사기 수법과 사례를 소개하며 그에 맞는 대처 방법 등을 설명합니다. <현장음> "카드사에 내가 직접 전화를 해야 해요. (보이스 피싱범이) 알려주는 전화번호로 전화하는 게 아니라…. 인터넷이던 114에 물어보든지 해서 카드사에 직접 전화를 하면 돼요. (ARS로) 1번, 2번, 3번 누르고 기다려도 돼요. 오래 기다려도 상관없어요. 무조건 공식카드사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봐요." 날로 진화하는 사기 수법에 시민들 역시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인터뷰> 강영숙 / 분당구 정자2동 "'아차' 순간에 사기를 당할 수 있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그런 적은 없지만 그래도 불안해요. 그래서 스마트폰도 사실상 맘대로 쓸 수가 없어요. 스마트폰으로 통장을 만들거나 그런 걸 안 하거든요. 혹시 모르니깐…." 이런 가운데 경기도가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 전문강사를 모집합니다.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그리고 소비자교육 등의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강사를 희망하는 도민은 오는 31일까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도는 우선 50명을 선발해 최신 사례와 은행별 대응 현황 등을 교육하고 이후 강의 시연을 통해 우수 강사 30명을 위촉할 예정입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전문강사 30명을 위촉해 고령자와 청소년 등 3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4
뉴스 쎔네일 이미지
<영상뉴스>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탈바꿈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1단계 개장 2단계 연꽃정원·야외공연장 등 추진
2026.03.24
뉴스 쎔네일 이미지
<영상뉴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성남시의회 앞(매월 셋째 주 금요일) 자매결연 시·군…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2026.03.24
뉴스 쎔네일 이미지
게임 제작·해외 진출…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게임 기업을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지원 방향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게임제작지원'과 '상용화 지원'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1일까지 모집합니다. 먼저 게임 제작 지원 사업은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IP 융합과 AI 융합, 그리고 하이브리드 캐주얼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IP 융합' 분야는 네이버웹툰과 아이코닉스 등 주요 콘텐츠 기업과 협력해 웹툰과 캐릭터, 그리고 방송 IP를 게임에 접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모두 4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AI 융합' 분야에서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활용해 게임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선정된 4개 기업에는 각각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또 '하이브리드 캐주얼' 분야는 글로벌 퍼블리싱 기업과 협력해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총 2억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게임 상용화 지원' 사업은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사전 검증부터 마케팅, 그리고 자금 지원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총 15개 기업을 선정해 글로벌 사용자 테스트와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천5백만 원의 마케팅 자금이 지원됩니다. 신청 대상은 오는 11월까지 출시가 가능한 게임을 보유했거나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경기도 내 개발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3
뉴스 쎔네일 이미지
경기도, 연구장비 사용료 최대 5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에 나섭니다. 이에 경기도는 '2026년 공동활용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과 대학, 그리고 연구기관이 보유한 고가의 연구장비를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자체 장비 도입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도울 방침입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입니다. 연구장비 공동활용 플랫폼을 통해 장비나 기술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원으로 20개 이상의 기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만 원까지 연구장비 사용료가 지원됩니다. 특히 창업 초기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창업 7년 미만 기업에는 사용료의 90%를 7년 이상 기업에는 70%를 지원합니다. 여기에 미국의 고관세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현재 연구장비 공동활용 플랫폼에는 도내 4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600여 개의 장비가 등록돼 시험·분석과 시제품 제작, 그리고 성능 평가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는 고가 장비 공동활용이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연구장비 공동활용 플랫폼이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26.03.23
뉴스 쎔네일 이미지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TOP

온라인 가입신청

아래 항목을 기입하여 주시면, 담당자가 빠른 시간 내에 상담 전화를 드립니다.

* 는 필수 입력 및 선택 항목 입니다.

*
*
*
* - -
- -
* 조회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