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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카메라> "헌혈로 생명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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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기자, cwlee@abn.co.kr
방송일 : 2019.07.05

앵커 멘트<생생카메라> "헌혈로 생명 살린다"

기사 멘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 잡월드 내 강당에서 간단한 전자문진을 하고

- 주차장에 세워진 대형 헌혈 버스로 이동

- 초조하게 대기하는 사람들

<인터뷰> 박주희 / 중원구 하대원동
"(헌혈 조건) 합격이 될 때면 저도 참여할 수 있으니까 한 사람의 피로 서너 명을 살릴 수 있으니까 저도 참여하는 게 뿌듯하죠."

- 팔에 바늘을 꽂고, 본격적인 헌혈 시작!

- '주먹을 폈다 쥐었다' 하며 강도 조절

- "조금 아프고 어지럽지만, 사랑을 나눠요."

<인터뷰> 정형태 / 분당구 야탑동
"헌혈하면서 조금 긴장감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긴장감도 사라지고 행복해요."

- "꾸준한 헌혈을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했어요."

<인터뷰> 권인천 사무국장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사람이 직접 헌혈을 해야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뜻깊은 행사에 위러브유운동본부가 앞장서서 우리나라에 많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 600명이 참여한 헌혈, 매년 꾸준히 계속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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