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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환경 보호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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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기자, kty @abn.co.kr
방송일 : 2017.12.22

앵커 멘트기업과 기관, 시민단체가 환경보호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정기적인 회의와 협업 활동 등을 검토하고 환경 보호 교육과 체험 교육을 위해 협업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태용 기자입니다.

기사 멘트판교에서 열린 기업의 환경 보호 활동 사례 발표회 현장.

한 대기업 계열사에서는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중심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체험 교실과 텃밭 학교,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 정화 활동 등입니다.

중점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체험 교육.

<현장음> 홍은주 과장 / ㅇㅇ케미컬
"자원을 어떻게 절약하는지를 알려주고 환경오염이 없는 미래를 위해 태양광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알려주면서 건전지 없이도 돌아가는 태양광 자동차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연하게 해보면서 태양광 에너지를 체험하게 해주는 활동입니다."


기업의 환경 보호 활동 참여 사례입니다.

이처럼 환경 보호와 관련된 사회적 책임을 CSR이라고 하는데 참여 사례를 공유하고 의미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시선을 넓히고 참여 폭을 확대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경택 대리 /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앞으로는 법규 준수의 차원을 넘어서 높은 수준의 환경 보호 활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관해 교육이 됐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고요."


이날 자리에 참석한 기업과 시민, 환경단체는 환경 보호를 위한 회의와 협업 활동 등을 검토하고 환경 보호 교육과 체험 교육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ABN 뉴스 김태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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