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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연 매출 30억 이하 매장 한시 확대

정효중 기자,
방송일 : 2026.04.27

앵커 멘트경기지역화폐 사용 기준이 한시적으로 완화됩니다.

도민 불편을 줄이고 소비 활성화도 이끌기 위해선데요.

이에 연매출 30억 원 이하의 매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기사 멘트경기도가 지역화폐 사용 편의 개선에 나섭니다.

도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사용처를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도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준에 맞춘 조치입니다.

도민의 혼선을 줄이고 나아가 소비 활성화도 유도하기 위해섭니다.

그동안 경기지역화폐는 시·군별로 사용 가능 매출 기준이 다르게
적용돼 왔습니다.

때문에 이용자 불편이 제기됐다는 게 도의 설명입니다.

특히, 신용카드 등의 다른 지급 수단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그동안 형평성 논란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는 겁니다.

이에 경기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일반 충전금까지 동일
기준을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흥·사행업 등 일부 업종은 기존과 같이
사용이 제한됩니다.

또, 이번 조치는 성남과 시흥, 그리고 양평을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에만 적용됩니다.

현재 성남에서는 연 매출 15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도는 이번 정책을 통해 지역화폐 사용의 편의를 높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는 이외에도 다양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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