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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배달특급' 거래액 1천억 원 돌파

정효중 기자,
방송일 : 2026.02.20

앵커 멘트경기도의 공공 배달 앱 배달특급이 지난해 남다른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누적 거래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서며 공공 배달앱 출시 이후 최고 기록인데요.

경기도 주식회사는 앞으로도 공공 배달앱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방침입니다. 내용 전해드립니다.

기사 멘트경기도는 지난 2020년 공공 배달 앱인 배달특급을 출시했습니다.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 수수료로부터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박찬범 / 음식점 운영(2020년)
"코로나로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꾸려나가기 힘든데 수수료를 적게 내는 배달앱을 만들어서 소상공인이 어려운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은 경기도 주식회사가 민관협력을 통해
출시한 앱입니다.

소상공인의 중개 수수료는 1%대로 낮추고 소비자는 지역화폐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런 가운데 배달특급의 지난해 거래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 대비 53%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신규 회원 가입도 늘어 지난해 신규 가입자가 25만 7천여 명으로 누적 회원은 149만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가맹점 역시 증가해 누적 가맹점도 7만 3천 곳에 달합니다.

경기도 주식회사는 정부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과 더불어 경기도의 '통큰 세일'등이 배달특급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배달특급 활성화에 나섭니다.

우선 올해부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월별 스탬프 미션 프로모션을 선보입니다.

주문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발급해 소비자에게 할인을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오픈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도 할인과 소비자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앞으로도 공공 배달앱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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