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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롭게 내일은 이롭게'

홍예림 기자,
방송일 : 2026.02.11

앵커 멘트설 명절을 앞두고
판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명절의 정취를 나누며
새해의 복을 기원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기사 멘트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이
설 명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새롭게,
내일은 이롭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복지관 강당과
로비층 라운지에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복지관 회원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눴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직원과 어르신이 함께 준비한 무대와
백현하나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강당 안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인터뷰> 최상 사회복지사 / 판교노인종합복지관
"복지관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 주민과 뜻깊은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고요.
많은 직원이 긴 시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즐기고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념식 이후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액운을 막는
액막이 만들기와
12지신 키링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제기차기와
벨크로 양궁 같은
전통·체험 놀이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포토부스와 선물부스에는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인터뷰> 최양자 신숙례
"너무 기뻐요. 다양한 운동을 하면서 보낼 수 있으니
아주 좋아요."
"저는 이 시간이 엄청 기다려져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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