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N

ON AIR

고객센터 1544-1100 주중 09:00 ~ 18:00* 공휴일 휴무

검색

판교대장도서관, 7월 개관 목표

홍예림 기자,
방송일 : 2026.01.19

앵커 멘트판교 대장지구에 새로 들어서는 공공도서관의 이름이
판교대장도서관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는 7월 개관을 목표로, 독서 공간을 넘어
생활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해 28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시죠.

기사 멘트성남시는
판교 대장지구에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의 명칭을
판교대장도서관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서관 이름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됐습니다.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판교대장지구 인근 5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응답자 771명 가운데 75%가
판교대장도서관을 선택했습니다.

판교대장도서관은
대장초등학교 인근 시유지에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연면적은 5천 제곱미터가 넘고,
총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해 28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성남시는 이 도서관을
단순한 책 대여 공간이 아닌,
독서와 문화, 학습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복합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 가족 열람실과 종합자료실,
연속간행물실 등은 물론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도 함께 들어섭니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오는 5월 공사를 마친 뒤
준공 검사와 개관 준비를 거쳐
7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시는 원활한 개관을 위해
올해 초 전담 태스크포스 팀을 꾸리고,
장서 확충과 프로그램 기획,
운영 계획 수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대장초등학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도서관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판교대장도서관이 개관하면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모두 22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TOP

온라인 가입신청

아래 항목을 기입하여 주시면, 담당자가 빠른 시간 내에 상담 전화를 드립니다.

* 는 필수 입력 및 선택 항목 입니다.

*
*
*
* - -
- -
* 조회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