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N

ON AIR

고객센터 1544-1100 주중 09:00 ~ 18:00* 공휴일 휴무

검색

따뜻한 치매파트너 동반자로

김은수 기자,
방송일 : 2019.07.26

앵커 멘트급속한 고령화와 치매 인구 증가로 치매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니라,우리 사회의 일인데요. 분당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김은수 기자입니다.

기사 멘트분당 석운동에 있는 요양센터.

분당구 치매안심센터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배려하며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합니다.

이번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 조기검진의 필요성, 치매예방수칙,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역할과 활동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김영수 / 요양보호사
"그동안에 해왔던 것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치매 환자) 분들을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은 센터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활동을 돕고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앞으로 센터는 관계기관과 함께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 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노인 장기 요양서비스 등 치매관리 통합 서비스를 다각화할 계획.

<현장음>
"65세 이상 연령 중에 35%가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고 했잖아요. 그중에서 빨리 발견하면 어떨까요? 경도 인지장애에서 딱 머무를 수 있는 거죠."

한편, 치매파트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치매파트너 홈페이지에서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신청하고 온라인교육을 통해 교육 이수가 가능합니다.

ABN뉴스 김은수입니다.

TOP

온라인 가입신청

아래 항목을 기입하여 주시면, 담당자가 빠른 시간 내에 상담 전화를 드립니다.

* 는 필수 입력 및 선택 항목 입니다.

*
*
*
* - -
- -
* 조회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