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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전국소년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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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ss20014@abn.co.kr
방송일 : 2019.05.23

앵커 멘트지난 11일, 경기도 체육대회가 끝나고 23일부터 25일까지는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이후 오는 25일부터는 학생 선수들의 무대인데요. 제48회 전국소년 체육대회에 성남시 선수 70명이 경기도 대표로 참가합니다. 박석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 멘트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65회 경기도 체육대회.

성남시 선수단 400여 명이 참가해 종합 4위를 기록했습니다.

23일 막을 올린 제9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까지 끝나면,
다음은 학생 운동선수들의 잔치가 열립니다.

오는 25일부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이
수영과 축구, 육상 등 36개 종목에서 승부를 겨룹니다.

성남시에서는 총 70명의 선수가
17개 종목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합니다.

대회를 사흘여 앞둔 선수들은 막바지 훈련에 한창입니다.

<인터뷰> 김준성 선수 / 백현중학교 육상팀
"우선 개인 종목 메달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고 개인 종목 메달을 따면 이젠 다른 선수들과 다 같이 계주에서 메달 따는 것도 목표고요. 재밌게 대회 뛰고 오면 좋겠어요."


<인터뷰> 고민지 선수 / 백현중학교 육상팀
"작년 (대회 기록은) 400m에서 63초였고 후보 선수로 계주만 뛰었어요. 잘 뛰고 왔으면 좋겠어요. 그냥 (개인) 기록만 깨고 오고 싶어요."

이밖에 전국 최강자로 군림하는 수정초등학교 여자 농구팀과
서현중학교 레슬링, 하탑중 볼링팀 등이 기대주로 꼽힙니다.

성남시 선수들은 수정초등학교 여자 농구부 사전 경기로
공식 대회 일정에 돌입합니다.

ABN뉴스 박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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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이틀 새 확진자 발생…다른 지역 주민
6일과 7일, 성남시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앞서 확진된 3살 딸 간호를 위해 함께 격리병동에 입원했던 30대 여성이 6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의 남편도 지난달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수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지난달 서울 여의도 소재 현대카드 사옥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29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결국, 아빠에서 딸과 엄마까지 일가족 모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겁니다. 현재 딸과 엄마는 성남시의료원 격리병동의 같은 병실에서 함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7일 오전을 기준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는 50대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3일 코로나 19 의심증상을 보여 분당구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성남시 180번 환자로 집계됐습니다. <녹취> 성남시 관계자(음성변조) "진단 검사를 분당구보건소에서 진행했어요. 본래 검사받은 곳에서 관리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분이 여기에 직장이 있어서 온 건지 거주지 인근에서 검사가 어려워서 온 건지는 현재 확인 중입니다." 성남시는 180번 환자의 감염경로와 동선을 파악 중으로 역학조사 결과는 추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성남시는 7일 오후를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180명으로 늘어 경기도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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