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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정효중 기자,
방송일 : 2026.03.16

앵커 멘트자동차세나 과태료를 미납하면 번호판이 압류조치 되고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차량은 견인해 경매에 넘겨지는데요.

이런 가운데 경기도가 오는 10월까지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펼칩니다.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는
건데요. 내용 전해드립니다.

기사 멘트앞유리에 카메라가 달린 단속 차량이 주택가와 도로 위를 달립니다.

카메라가 주차된 차들의 번호판을 자동으로 판독해 자동차세 체납
여부를 확인합니다.

체납차량 여부가 확인되자 밀려있던 자동차세까지 나타납니다.

<현장음>
"체납차량입니다."

성남시에서 매주 3차례 이상 펼치는 체납 차량 단속 현장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가 체납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이른바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지정해 31개 시·군 단속반이
합동으로 단속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특히, 기존 자동차세나 과태료, 그리고 지방세 고액체납자 차량에
더해 대포차량도 집중 단속합니다.

만일 대포차량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면 즉시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할 방침입니다.

대포차량의 경우 소유자 추적이 어렵고 각종 위반행위로 고질적
체납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지자체 단속반과 경찰,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도
함께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집중 단속은 분기별로 모두 4차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파트와 주택가, 그리고 상가 등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 차량도
단속할 방침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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