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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물권단체 등 경기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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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기자, dragonkim@abn.co.kr
방송일 : 2019.07.15

앵커 멘트초복인 지난 12일, 국내 동물권 단체와 함께 개 식용 반대를 위한 목소리를 낸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인 킴 베이싱어가 경기도를 찾았습니다. 김용기 기자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기사 멘트국제동물권단체인 LCA 대표와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운동가인 킴 베이싱어가 경기도를 찾았습니다.

성남 모란시장 등 도내 불법 개 도살업계에 대한 조사와 철거에 대한 감사 인사 차원입니다.

초복인 지난 12일 국내 동물권단체 등과 함께 개 식용 반대를 위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음> 크리스 드로즈 / 국제동물권단체(LCA) 대표
"(성남 모란시장 등) 개 도살장을 폐쇄한 것에 대해 용기 있는 결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음> 킴 베이싱어 / 영화배우 겸 동물권운동가
"특히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동물들을 위해서는 (그런 용기와 결단, 배포가) 정말 필요합니다."

이재명 지사는 동물보호를 위해 권장과 존중으로 같이 노력하자 화답했습니다.

<현장음> 이재명 / 경기도지사
"이것도 하나의 차이일 뿐이니까 강요하거나 비난하거나 하기보다는 권장하고 존중하고 같이 노력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전통시장에 있는 개 도살업소 등을 집중 단속해 허가를 받지 않거나 동물학대 등의 불법행위를 처벌한 바 있습니다.

ABN뉴스 김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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