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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능골 배드민턴장에서 에너지 발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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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기자, eunsoo@abn.co.kr
방송일 : 2019.06.13

앵커 멘트여름이 찾아오면서 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에 운동에 나선 사람들이 많은데요. 아침을 여는, 능골 배드민턴 동호회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김은수 기자입니다.

기사 멘트여름 더위가 찾아오면서, 이른 아침에도 해가 뜨겁습니다.

이곳 야외 배드민턴장에선 배드민턴 경기가 한창입니다.

운동 단체복을 갖춰 입고
부지런히 경기에 임하는 능골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

셔틀콕으로 랠리를 이어가며
에너지를 맘껏 발산합니다.

매일 오전 6시부터 두 시간 동안
20명 정도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여상연 회장 / 능골 배드민턴 동호회
"젊어지고 자기 건강이 든든해지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제 나이가 86인데, 매일 아침 6시에 나와서 8시까지 해요."

배드민턴은 체중감량에도 효과적이지만
실내외에서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가 좋습니다.

60대 전지표 씨도 배드민턴에 푹 빠졌습니다.

<인터뷰> 전지표 / 능골 배드민턴 동호회
"건강을 위해서 배드민턴이 무척 좋죠. (운동이) 재미가 있으면, 훨씬 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배드민턴에 있습니다."

한여름이 찾아오고 있지만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 회원들.

동호회는 매일같이 운동을 하고
일 년에 한 번, 대회 경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ABN뉴스 김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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