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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질 개선 진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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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기자, dragonkim@abn.co.kr
방송일 : 2019.05.22

앵커 멘트오는 7월부터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내 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개선 진단 컨설팅에 나섭니다. 김용기 기자입니다.

기사 멘트오는 7월1일부터 강화된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이 시행됩니다.

(CG1)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등 민감계층 이용시설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기준이 각각 75㎍/㎥, 35㎍/㎥ 이하로 강화되고, 폼알데하이드는 80㎍/㎥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CG2) 지하역사와 도서관, 영화관 등의 일반시설은 미세먼지는 100㎍/㎥이하를 유지해야 하고 기존에 없던 초미세먼지 기준이 신설됐습니다.

경기도는 강화된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을 알리고 새로운 기준 적용에 따른 혼선을 막기 위해 실내공기질 개선 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은 어린이집과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 등 도내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

현장에 전문가를 파견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폼알데하이드 등을 측정하고 개선방안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한현희 과장 /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
"시설이 많은데 그 중에서 1,800개를 선정해서 현장에 전문가를 파견해서 컨설팅도 해주고 지원을 하는…."

도는 해마다 900여 곳씩 내년까지 1,847개소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새롭게 설치되는 시설도 해당되며 성남지역은 성남시청 환경부서로 하면 됩니다.

ABN뉴스 김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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